괴벨스대중선동의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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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맨 조회 0회 작성일 2020-10-28 20:05: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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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을 바보 취급하는 거짓 선동의 천재 괴벨스와 한국 언론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당의 선전선동 장관이었던 요제프 괴벨스가 미디어를 통해 어떻게 독일국민 전체가 거짓을 믿도록 선동하였는지와 거짓을 믿었던 독일의 비참했던 최후. 그리고 오늘 대한민국의 언론이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거짓으로 선동하는 언론의 현실을 보며 묻고 싶은 질문. 대중은 바보인가?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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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입, 독일 선전부 장관 괴벨스 이야기

#괴벨스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괴벨스(Paul Joseph Goebbels)

파울 요제프 괴벨스(Paul Joseph Goebbels)는 1897년 라인란트 지방의 라이트(Rheydt)시(현 묀헨글라트바흐시)에서 태어납니다.
어린 시절 폐병을 앓다 겨우 살아났으며 골수염에 걸려 오른쪽 발이 굽게 되고 발육부진으로 오른쪽 발이 왼쪽 발보다 3cm가 덜 자라게 됩니다.
괴벨스는 굽어진 다리로 인해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당해야 했고 그로 인해 열등감은 커졌으며 내성적인 성격을 갖게 됩니다.
선천적인 장애가 지금보다 더 손가락질받던 시절, 괴벨스와 그의 어머니는 다리의 장애를 불의의 사고라고 둘러대고 다녀야 했습니다.
이런 열등감 때문에 괴벨스는 학교에 다니면서도 남들과 똑같이 뛰어다니지 못하는 좌절감에
자신의 운명을 저주하고 나아가서 인간 자체를 증오하게 됩니다.
이처럼 어려서부터 남들과 다른 모습이 콤플렉스가 되어 늘 우울해 했던 괴벨스

(이하 중략)

BGM
1. Allemande - Wahneta Meixsell
2. Impending Boom - Kevin MacLeod
Kevin MacLeod의 Impending Boom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198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3. Laid Back Guitars - Kevin MacLeod
이 노래를 무료로 모든 동영상에 사용할 수 있지만 동영상 설명에 다음을 포함해야 합니다.
Kevin MacLeod의 Laid Back Guitars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181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4. Surrnder - Asher Fulero
f j : 철저한 모든 인간하나하나를 실시간 알아둔 것들로. . 그 사람들 인생인것으로 바꿔놀수있는 힘을 나쁘게 사용하는것도.. 저런 방법이 법치국가 민주주의 자유 개인적주관 결정국가에 사랑평화 행복전도사나 이로운사람들 사람생각 나라생각하는 사람들인것처럼 보여지는 직업이나 그럴듯 맞춰진최대함을 악용한, 다른힘을 보이지않는것은 증거증명이 안되는 방법의 힘으로,
교장 학교 담임 선생 사장 큰기업간부 결정권자들 결정위치에 서있는 사람들 잘난척 권한자들 일부러 부정적으로 이간질하여 인연을 버린사람들이 이방법을 이용한것이죠. 양심과 인간을 생각한다면.. 다른 애들로 분산하던지 넘겨주세요.
혼자감당하기 힘드네요. 질투나게 일부러 쳐다보게 일부러 알게만들게 일부러 끝까지 기억에 입력시켜서..인생에 나쁘게 뽑아쓰도록.. 만들어버린것이.. 기능말고도, 그들이 그들이기 때문에 각자들의 장점과 그들의 각자의 개인적인 복이 있는건데.. 그것조차....순간순간.. 왕따 절교 방관..ㅇ
무슨 얘기를 하려는지 더러 겉속 위아래 전체개인 암과수 웃음 눈물, 녹음 영상, 생각 말, 진실거짓, 누구있고 누구없고, 녹음아닐때 영상없을때, 알고있으면서..대다나다. 대단해보인다.
행복할사람들,사랑받아야할사람들,진실 의미 팔아얻은 아이템 친구가족인연 팔아 상처받는 재미 팔아 넘긴 아이템 으로 최고로 장착하는 사람들의 인생게임.
honey lee : 문찐괴찐
Hyeon Joon Lee : 괴벨스의 유년기를 보면 흥미롭습니다 소아마비로 일찍이 장애가 있었고 키도 무척작았습니다 동정과 모욕의 시선을 동시에 받으며 자란 유년시절, 문학적 재능의 우월성과 동시에 장애로인해 소속감의 결핍이 있었는데 그런것들이 시대와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군중속에 환호받는 군인들에게 박수를치며 안정감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어릴때 친구들이 놀리고 같이 놀아주지 않으니 책속에만 빠져살았는데 거기에서 그는 일찍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학이나 민족과 조국의 정체성을 발견합니다 어두운 광기의시대 나치즘 히틀러와 더불어 괴벨스를 빼놓을 수 없죠......
JAE HWAN BONG : 개찐도찐
등산보다入林 : 폭스바겐 국민차의 시작 히틀러작품 잘만들엇네뇨

군중심리 조작으로 권력을 잡는 은밀한 기술들 (히틀러도 즐겨 썼다는...)

군중심리를 통해 권력을 갖게 하는 비밀을 알아봅니다.

귀스타브 르 봉의 군중심리 분석을 통해 심리 기술을 배워봅시다.



비즈니스문의: thebetterlifetv@gmail.com
더나은삶TV : 귀스타브 봉의 책 <군중심리>는 쉽고 재미있는 고전입니다. 군중심리에 관심있으신 분은 여기로! → https://coupa.ng/bqO5zx
안녕 : 난 저러지 않아서 다행이네... 저런사람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니콜라테슬라 : '체면'에 걸려요? '최면' 아니구요?
시기다른배리나 : 군중수준이 너무 옛날시대 수준인데
이윤 : 200926 9:30 <김어준에게 주신 주님의 메시지>

김어준을 위해 10분간 기도하라고 하셔 순종했다. 김어준을 축복합니다, 하고 기도를 하는데, 여러 가지 잡념들이 떠올랐다. 나는 잡념을 쫓아내고 김어준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하고 기도했다. 그는 조국, 추미애, 유시민 같은 부류와는 다른 존재인데, 왜 악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나,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리고 김어준을 위해 아직도 구원의 손길을 거두지 않고 저에게 기도 노동을 시키는 하나님의 마음도 이해할 수 없었다. 이런저런 잡념 속을 헤매는데, 10분이 끝난 알람이 울렸다. 하나님은 김어준을 위해 10분간 기도를 더 하라고 하셨다. 나는 마음을 가다듬고 김어준을 축복합니다, 하는 기도를 계속했다. 박원순이 자살한 후 일주일간 피해 다니다가 박원순을 추모한 그의 멘트가 떠올랐다. 무조건 박원순을 옹호하는 자들과는 다른 그의 마음의 결(흔들림)에 나는 울컥 눈물이 솟구쳤다.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교정할 수 없어 현 정권에 부역을 하면서도 그의 내면은 악을 두려워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나는 그 생각을 쫓고 김어준을 축복합니다, 하는 기도를 계속했다. 자꾸 그의 생명이 길지 않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리고 그의 목에서 항문까지 뭔가가 꽉 막고 있는 환상도 보였다. 나는 기도를 계속했다. ”내 아들아! 네게 만약 3일간의 시간이 남아 있다면 넌 뭘 하려느냐?“ 하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는 생각이 떠올랐으나, 나는 김어준의 축복합니다, 하는 기도를 계속했다. ”김어준아! 네게 만약 석달 간의 시간이 남아 있다면 넌 뭘 하겠느냐?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그건 내가 예수님을 믿기 전 불교에 빠져 있을 때, 하루 18시간까지 좌선을 할 때 주신 화두였다.
“당신에게 단 3시간의 생명이 남아 있다면 뭘 가장 먼저 하시겠습니까? 당신에게 3일간의 시간밖에 없다면 당신은 뭘 하시겠습니까? 당신에게 석달간의 시간밖에 없다면 당신은 뭘 하시겠습니까?”
-아버지! 김어준 기도하는데, 왜 불교 수행한 게 나옵니까?
-거기까지만 타이프 해 김어준 유튜브에 올려라. 지금.
-네.

2020. 5/6 <문재인의 몸에 대형 태극기가 덮이다>
 
문재인의 얼굴에서 임종석, 양정철의 얼굴에서 본 검은 그림자가 떠올라 ''문재인을 축복합니다''를 반복하며 기도를 했다. 주께서 문재인 얼굴에 X 표시를 하는 환상이 보이고, 그가 공중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환상도 보였다. 계속 문재인을 위해 축복기도를 하자, 그가 땅으로 툭 떨어졌고, 그는 뒤통수를 찧고 땅바닥에 널부러져 있었다. 대형 태극기가 그의 몸을 덮는 환상이 보였다.

두 번째 임종석을 축복합니다, 하고 기도하니 조금만 쥐새끼가 숨을 곳을 향해 바삐 움직이는 환상이 보인다. 그러나 사면은 벽이고 숨을 데가 없으니 계속 작은 공간 안에서 맴돌고 있었다, 하늘에서 칼이 내려와 쥐의 목을 잘라버리자, 목은 완전히 잘려지지 않고, 고래 힘줄 같은 허연 줄이 보인다.

세 번째 양정철을 축복합니다, 하고 기도하니 험상궂은 하마가 45도로 몸을 곧추세우고 으르릉거리는 환상이 보인다. 입은 크고 이빨이 날카로운데, 성까지 나서 날뛰니 내 심장이 오그라드는 듯했다. 그러나 하늘에서 내려온 긴 죽창이 그의 입을 내리쳤고, 죽창 끝이 그의 배를 관통해 땅에 박히자, 그는 정지된 모습이다.

네 번째 유시민을 축복합니다, 하고 기도하니 누가 유시민의 혀를 한없이 뽑아내는 환상이 보인다. 그의 혀가 그의 몸길이의 3배쯤 빠져나오자, 긴 칼이 그의 혀를 2cm 간격으로 토막토막 잘라버리는 환상이 보인다. 그의 혀가 뿌리 부분까지 잘려 나가자 그는 앞으로 엎어졌고, 긴 군홧발이 그의 목 뒤를 밟고 있는 환상이 보인다.

다섯 번째 김어준을 축복합니다, 하고 기도하니 김어준이 양팔을 벌리고 나무판 같은 것에 붙어서 있는 환상이 보인다, 하늘에서 퍼런 칼이 내려와 그의 이마에서 배까지 그어버렸고, 양팔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어버렸다. 그의 얼굴이 양쪽으로 갈라져 피가 낭자하고, 뼈가 허옇게 드러나 보였다.

여섯 번째 이근형을 축복합니다, 하고 기도하니 그가 두 손이 뒤로 묶인 채 벽에 붙어서 있는 환상이 보인다. 두 손은 접착제를 붙인 듯 벽에 붙어 있고, 머리는 안 붙어 있었는데, 그가 머리를 계속 시멘트 벽에 짓찧고 있었다, 하늘에서 긴 창이 내려와 그의 정수리에 내려꽂혔고, 그의 눈알이 수경 2배 크기로 튀어나오고, 그의 혀가 길게 빠져나온 환상이 보인다.

일곱 번째 이해찬을 축복합니다, 하고 기도하니 입에 흰 천이 물리고 두 손이 뒤로 묶인 채 벽에 붙어서 있는 환상이 보인다. 재갈은 자기편이 물린 것 같았고, 결박도 자기편에서 한 것 같았다. 그가 결박에서 빠져나오려고 안간힘을 썼으나 빠져나올 수가 없어 고통스러워하는 환상이 보인다.
  ㅡ아버지, 이게 뭡니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이걸 제게 보여주시는 이유가 뭡니까? 아버지의 뜻이 무엇입니까?   
ㅡ(선거 조작) 프로그래머를 위해 기도해라. 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라. 알겠느냐?


5/24 5:49 <누가 손석희의 성기를 명란젖 자르듯 자르다>

문재인을 위해 30분간 기도하라고 해서 순종했다. 문재인을 축복합니다, 하고 계속 기도를 하는데, 김어준이 떠올랐다. 그는 머리를 왼쪽으로 두고 반드시 누워있었는데, 가죽 채찍이 그의 얼굴과 가슴을 X 자로 치고 있었다. 그는 반응이 없었고, 밧줄이 그의 목을 걸어 왼쪽으로 밀쳐놓았다. 나는 기도를 계속했다. 유시민이 머리를 왼쪽으로 두고 반드시 누워있었다. 어떤 손이 그의 혀를 뽑아 손에 감았다. 그의 혀는 수십 발 끌려 나왔고, 시간이 지나자 혀뿌리 부분이 끌려 나오는 환상이 보였다. 그러나 그 혀뿌리는 쉽게 뽑히지 않고 아교가 늘어나듯 조금씩 뽑혀 나오고 있었다. 그의 혀를 뽑던 남자가 그의 아랫배를 밟고 힘껏 잡아당겼다. 그래도 그의 혀는 계속 끌려 나올 뿐 뿌리가 뽑히지 않았다. 그 남자가 쇠바늘로 그의 혀뿌리를 시침질하듯 뚫더니 기다란 쇠꼬챙이를 혀에 꽂아 그의 입에 물려놓았다. 나는 기도를 계속했다. 고민정이 떠올랐다. 쇠갈고리가 그의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을 걸어 잡아당기는 환상이 보였다. 그의 눈은 물론 코까지 갈고리에 딸려 나오고 있었다. 나는 기도를 계속했다. 탁현민이 떠올랐다. 그는 두 손목이 잘려나가 뭉툭한 모습이었다. 나는 기도를 계속했다. 손석희가 떠올랐다. 누가 시퍼른 칼로 그의 성기를 잘게 자르는 환상이 보였다. 마치 명란젖을 몇 미리로 자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손석희의 입엔 어른 팔 길이의 장도가 꽂혀 있었다. 나는 기도를 계속했다. 주진우가 떠올랐다. 어떤 손이 그의 목을 닭 모가지 비틀 듯 오른쪽으로 비틀고 있었다. 계속 비트는데, 그의 목은 계속 길어져서 꽈배기처럼 오른쪽으로 꼬이고 있었다. 팔짱을 낀 채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던 문재인이 돌아서는 순간, 30분 알람이 끝나 기도를 중단했다

... 

#괴벨스대중선동의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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