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상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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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나운서리 조회 0회 작성일 2020-10-29 08:30: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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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윰튜브 일상브이로그 (주문제사음식언박싱리뷰)

대박사건!! 하윰 친정에서 제사음식을 주문하는 일이 일어났어요.
정말 신세계가 열렸어요. 와우~ 이렇게 편해도 되나요?
음식 준비하는 시간에 가족들과 수육이랑 전어회를 먹으며 재미있게 보냈답니다.
몸이 편해지니 마음도 여유가 있어서 가족들과 오랜만에 대화도 많이 한 것 같아요.
물론 우리 할머니의 맛있는 음식을 맛보지 못해 아쉽지만, 할머니께 하나씩 배우기로 했으니 곧 먹게 되겠죠?
하윰은 직접 제사준비해요. 간소화해서 크게 힘들지 않지만, 저도 언젠가 주문해보고 싶네요.
보티첼리 : 비용이 얼마 들었나요?
moon미카엘라 : 우와 편해졌네요
차례음식 주문음식 궁금했었는데...
하윰님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사상에 왜 과일 윗부분을 깎아 올릴까?

도움말: 성균관전례연구위원회
참고 자료: 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스팀팩 : 구독자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조만간 영상으로 인사드릴 날을 기대하며! 구독!
리노을 : 대추는 왜 안깍까용
권복수 : 굴러 떨어지지 말라고 옛날에는 뭐든지 많이 담앗다 곳감도 납작하게해서 제기에 많이 괴엇다 대추도 괴고
송회란 : 귀신이 조상 탈쓰고와서 침벹고 밟아치고 춤추며 인간에게 우상신이 된다
조상이 혼령이 배고파 죽고또죽겠네 1년 2~3 번 매일 차려대접하시죠
코스모스 : 좋은 정보를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뜻을알고 차려올리겠습니다

제사상 차리기 이렇게 쉬운 것을!
/ 딱 한번 들으니 평생 잊지 않겠군요.
[고전읽어주는사람]

강의 / 함주 이재철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퇴계학회 이사



1. 제사 지내는 이유?
2. 제사상 차리기
3. 조.율.이.시를 올리는 이유?
4. 나물류 올리는 순서는?
5. 기타요리 올리는 순서는?
6. 차례라는 말의 유래는?
2019년 9월 13일 촬영

좌서우동(左西右東) : 신위를 어느 쪽에 모셨든 신위를 모신 쪽이 北이되고 신위를 향해서 우측이 東이며 좌측이 西이다.


이서위상(以西爲上) : 신위를 향해서 좌측이 항상 상위가 된다. 지방을 붙일 때 考位(아버지)를 왼편 즉 西쪽에 붙이는 이유도 여기에서 비롯된다.

생선을 진설할때 동두서미라고 하여 머리는 동(東), 꼬리는 서(西)라고 하는 소리도 있으나
이는 각 지방마다 또는 가문마다
차이가 있어 하는 소리나 주로 신도(神道)는 이서위상을 기준하여
두서동미라 하에 생선의 대가리를 西쪽으로 배를 신위쪽으로 꼬리를 東으로 향하게 진설 한다.

병풍은 기제사에는 글자가 보이게 설치하고,
명절 차례나 기타 길사(吉事)에서는 꽃 그림이 이보이게 설치하는 것이 좋다.

댓글에 생선 대가리 방향에 대하여 동두서미로 해야된다고 서두동미가
틀렸다는 분들이 많은데
가문마다 자기의 주장이 맞다고합니다.
서두동미의 학설도 틀린게 아닙니다.
조율이시다 조율시이다.
마치 닭이 먼저다 계란이 먼저다 하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예서 어디에도
머리를 어느쪽에 두고
조율시이. 조율시이를 규정 한곳은 없습니다.
댓글에 욕설과 인신공격성 글은 예고 없이 삭제 합니다
우리 문중은 서두동미로
조율이시로 진설 합니다.
특히 조선시대 부터 학파에 따라
조율이시, 조율시이다 구분하여 서로 자기주장이 옳다고 지금까지
여기고 있습니다
서두동미의 전설법이란
통닭(계적), 생선(어적), 명태포(포),
생선젓갈(식해) 등 머리와 꼬리가있는 제수는 머리는 서쪽(제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좌측)으로 향하도록, 꼬리는 동쪽으로 향하도록 진설하는 것을 말한다. 고인의 영혼은 음(陰)이니 방위로는 서쪽에 해당하므로 이서위상, 즉 서쪽을 상위로 보는 학설이다.서쪽을 상위로 숭상하기 때문에 생선의 머리는 서쪽을 향하도록 한다.

참고하시고
제사상 차림도 산 사람에게 차리는것과 큰 차이 없습니다.
우리가 식사 할 때 밥과 국외에 김치, 나물, 포, 젓갈 놓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까.
상차림의 큰 틀을 아시고
다만 제사 상차림은 살아 있는 사람과는 반대로 놓는게 맞지 않을까요
신도는 이서위상이라
삶은 양이고 죽음은 음이기 때문에

음식의 한가지 한가지 위치보다
비록 가셨지만 마치 살아계신것 같이 지극한 정성으로 차리는 것이
더 중하지 않을까 합니다.
광교산 : 할아버지 할머니 말씀을 경청하는 가족들을 보니 휼륭한 집안에 가정교육도 잘된 집안이네요 어르신들 건강히 오래 오래사십시요 흐믓하게 잘배우고 갑니다^^
구만리농촌일상 10 billion TV : 마음을 다해서 지극정성을다해 제사를 모셔야겠어요 잘배우고갑니다
재원 : 제사는 정성이다 많고 적고 좋고 나쁘고 이것 저것 따지지 말라 상다리 휘어지도록 차려놓고 싸움박질하지마라 조상은 큰 상을 원하지 않았다
이상희 : 대추는 씨가하나라 과일중왕여
김대옥 : 과일 나물이 넘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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